▲ 아트앤메타가 ‘KMF(Korea Metaverse Festival) 2025’에 참가한다./아트앤메타
중부매일 박상철 기자] ㈜아트앤메타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 5홀에서 열리는 ‘KMF(Korea Metaverse Festival) 2025’에 참가한다.
‘KMF 2025’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대표 가상융합산업 박람회다.
올해는 ‘AI와 만난 가상융합, 모두의 일상이 되다!’를 주제로 메타버스와 인공지능(AI)이 결합된 다양한 미래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아트앤메타는 이번 행사에서 ▷모네·고흐·달리·몬드리안 등 서양미술 거장들의 작품을 VR 게임 콘텐츠로 구현한 ‘VR 명화게임’ ▷가상현실 속에서 직접 그림을 그리고 미술기법을 배울 수 있는 ‘VR 예술 아틀리에’ ▷금속활자 주조 장인을 디지털로 재현한 ‘VR 금속활자 주조체험–내가 만드는 직지’ 등 교육형 실감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고흐의 빛과 색을 찾아서’는 AR 기술을 활용해 고흐 예술세계를 탐방하며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STEAM)을 융합한 교육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또한 AI 기술을 결합해, 19세기 예술가 고흐를 현대에 초대해 그의 작품과 철학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인터랙티브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확장되고 있다.
아트앤메타는 향후 고흐와 모네 같은 서양 화가뿐 아니라 한국 근현대 화가들의 작품을 몰입형 실감콘텐츠로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또한 한국의 국가유산을 VR·AR·XR·미디어아트로 재창조해 ‘K-헤리티지’를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문화예술 플랫폼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한편 청주에 본사를 둔 아트앤메타는 실감형 기술(VR·AR·XR·미디어아트 등)을 기반으로 문화유산과 예술을 새롭게 체험할 수 있는 융합형 콘텐츠 개발·제작 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