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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테크기업 '아트앤메타' 2025 도쿄 XR 메타버스 페어 참가

    2025. 07.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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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앤메타가 일본 최대 규모 B2B 전시회인 ‘2025 도쿄 XR·메타버스 페어에 참가했다./여기종충북센터


[세종경제뉴스] 충북 청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예술에 기술을 접목한 아트테크(ArtTech)기업 ㈜아트앤메타(대표 박용희)가 일본 최대 규모 B2B 전시회인 ‘2025 도쿄 XR·메타버스 페어(XR·Metaverse Fair Tokyo Summer 2025)’에 참가했다.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충북센터 BI 입주기업인 아트앤메타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열린 ‘2025 도쿄 XR·메타버스 페어’에 참여했다. 이번 전시는 콘텐츠 도쿄(CONTENT TOKYO), 넥스텍 위크(NexTech Week)와 동시에 개최됐다.

 

VR/AR/XR 메타버스 기업인 주식회사 아트앤메타는 2022년 7월 청주에 법인을 설립한 이후로, 다양한 실감 콘텐츠와 VR 게임, 미디어 아트 등을 개발하고 있다.

아트앤메타의 이번 전시회는 충북 가상 융합기술 기업의 신규 시장진출 기회 마련과 국내·외 바이어와의 미팅, 판로 확대와 같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충북 메타버스 지원센터(충북과학기술혁신원 산하)의 지원을 받아 참여했다.

아트앤메타는 이번 도쿄 XR·메타버스 페어를 통해 가상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VR 명화게임, VR문화유산 체험, VR창작서비스 등을 전시했다.

특히, 청주 지역을 대표하는 직지와 금속활자 체험 콘텐츠를 일본 관람객들에게 선보이며, 13세기 고려시대의 장인들의 밀랍주조법을 활용한 금속활자 VR 주조체험콘텐츠를 소개했다.

아트앤메타의 박용희 대표는 “자사의 주력 상품인 문화예술기반의 실감콘텐츠들의 전시와 시연을 통해 일본 현지 시장조사와 아트앤메타를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참여했다”고 밝혔다.

또한 “일본은 문화와 예술에 기술을 접목한 교육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나라로 이번 전시를 통해 아트앤메타의 제품·서비스를 일본 교육시장과 문화예술시장의 해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